팀에 남고 싶은 마음은 이해는 하지만 누가 야구까지 못하라 했는가 선수들아;;;
약속한 마감일은 다가오고 있는데 일이 하나도 손에 안잡힌다. 밤에 글 한줄 책 한줄 읽고 쓰는게 즐거움이었는데 요즘은 의욕이 싹 사라졌네. 일단 자리에는 앉았고, 12시까지 뭔가를 끄적이다가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