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모임참석하고 회원들과 차한잔나누며 담소할수 있음에 감사 남편이 퇴직했는데 다시 재취업되서 빗속을 뚫고 출근할수 있음에 감사 동생 식사를 대접했더니 언니생일 다가온다고 선물받음에 감사 좋은 날이었네요.
안녕하세요^^ "테이블" 이란게 새로 생겨서 들어와보았습니다. 누구나 빈자리에 앉아 옆사람과 담소할 수 있는 곳으로 생각되네요. 시간날 때 마다 자주 들려 확인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