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기 싫은 실패와 상처의 자리에 영원히 함께 사시기 위해 이사를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더럽고 냄새나는 마구간 말 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은, "네 삶의 가장 지저분한 곳이라도 내가 그곳에 함께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인 것입니다. 사랑...
아기 예수님이 '강보에 싸여 구유에 오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진실로 구원과 진리를 찾고자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이기위한 하나님의 안전장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이용하려는 자! 예수님을 통해 자기의 유익을 구하려는 자들에게 숨기시려고...
갑자기 시골밥상이 그리워서.... 텃밭에서 딴 가지랑 고추 쪄서 무치고 호박잎쌈 대신 케일쪄서 우렁넣고 강된장 맹글었슈. 현미 죙일 불려서 촉촉한 밥 했드니 남편도 부드럽다고 좋아하네유. 더운 여름 건강한 밥 먹고 힘내자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