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로

cocolatte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선악과를 따 먹은거다.
뱀의 사탕 발림에 놀아난 나...
진심 뼈저리게 후회 중이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에 그리움만 눈처럼 쌓이고
쉴곳없는 지친 발걸음으로 난 어디로 가는걸까...

더 가야만 하는 이유가 이 길 끝에 남겨져 있다면
그 곳으로 지친 나를 일으켜 찾아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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