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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고흐전에 다녀왔다. 고흐의 그림들은 색깔이 정말 강하고 붓 터치가 독특해서 눈길이 갔다. 그림을 보면서 고흐가 느꼈던 슬픔과 희망이 느껴져서 마음이 울컥했다.
전시에는 고흐가 처음 그린 어두운 그림부터 점점 밝고 화려해지는 그림까지 있어서 그의 변화 과정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별이 빛나는 밤’과 ‘해바라기’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실제로 보니 사진으로 볼 때랑 달라서 더 멋있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림이 그냥 예쁘게 그리는 게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라는 걸 배웠다. 고흐가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그림을 그린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나도 앞으로 그림을 그릴 때 내 마음을 잘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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