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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등산 코스 추천, 계양산!

롬곡옾높

사람마다 상성이 안 맞는 산이 있는데 나에겐 그게 계양산이다. 네 번째 계양산인데 단 한 번도 안 힘든 적이 없다. (체력이 좋을 때조차도) 계단이 많아서 힘든가 하면... 계단 많은 한라산 관음사보다 계양산이 더 힘든 느낌. 아마도 계양산의 계단의 단차가 개인적으로 안 맞는 거 같기도.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등✌️

이제 슬슬 진달래도 피고 있고,
앞으로는 봄의 산을 즐길 수 있을 거 같다.

-기록을 중간부터 해서 실제 총 코스는 약 4.6킬로 정도 될 거 같다. 계산역에서 출발하면 된다.

-동대문쪽에서 출발했는데 서울 윗쪽인데도 불구하고 계산 역까지 1시간 5분 정도 밖에 안 걸렸다. (잘 보면 김포공항역에서는 5정거장 밖에 안 걸린다.)

-야등으로 가기에도 괜찮은 산이다. (당연히 랜턴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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