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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족과 밥같이 먹은 기억이 없냐
최작
결혼도 아이도 책임인건데.. 바쁠수 있고 시간대 안맞는다 쳐도 그러면 더 악착같이 매주 주말이든 한달에 한번은 꼭 가족외식이든 여행이든 뭔가를 하게되던데... 그렇게 천성이 이쁜 아들 낳아서는 가족을 매우 등한시 했나봐요.
상징적인 표현이실거라 생각하지만..저렇게 생각이 들 정도면
정말로 아이와 엄마가 많이 서운했겠어요.
최근 10년정도는 사회분위기도 바뀌어서 주말에는 직장이고 친구고 가급적 안건드리는 분위기 속에서.. 어케하면 글케 지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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