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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와인클래스 멤버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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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상반기 와인클래스('와클') 멤버 모집】 🍇
아래와 같이【2026 상반기 초급반 와인클래스】를 준비하여 3월부터 진행하고자 합니다. 15주(15회) 동안 함께 새로운 클래스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
일반적인 와인아카데미의 경직된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와인 시음 및 학습을 도모합니다. 초급반이지만 와인 입문자/초보자는 물론 중급자, 고수분들까지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
📣 와인클래스 개요
🎬 클래스 급훈:
ㅡ "모든 와인에는 마실 이유가 있다. 가격, 품종, 빈티지 불문, 그 어떠한 와인을 만나더라도 마실 이유를 찾는다." 🧐
ㅡ "어떤 한 병이라도, 와인에서는 뭔가를 배울 수 있다." 📖
ㅡ "비싼 와인에는 비싼 와인의, 싼 와인에는 싼 와인의 진실이 있다." ⚖️
🚫 클래스 운영 원칙 (필독)
🌈 강의료는 없습니다. 진행자도 클래스 구성원 중 1인으로 회비를 납부하고 같이 마시며 배웁니다. 🤝
🌈 회비(와인값)만 받습니다. 총 15회, 인당 20만원입니다. 💰
🌈 식대/콜키지는 매회 1/n니다. (사전 입금 방식) 🍽️
🌈 클래스 인원은 4~10명 선을 유지합니다. (최초 4인으로 시작)
ㅡ 진행자 포함 4인 이상 신청 시 클래스 성사되며, 이후 폭파 없이 진행합니다. 💥
🌈 외부 게스트 참석 가능: 단, 기존 멤버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게스트 회비(와인값)는 1회당 3.5만원 내외로 차등 적용합니다. 👤
🌈 시음 와인 준비: {멤버 + 게스트} 회비 범위 내에서 진행자가 임의로 선정/준비하며, 회비 초과 시 협의 후 일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환불 정책: 모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입금된 회비는 어떠한 경우에도 환불 불가합니다. 🙅♂️
🌈 소요 시간: 매회 2~3시간 내외 예상됩니다. ⏰
🍷 와인 선정 및 진행 방식
✨ 시음와인 선정 기준: * 가성비, 인지도, 평가, 화제성, 스토리텔링 위주 (듣도 보도 못한 와인은 배제합니다.) 🌟
📍 모임 장소: * {해운대, 동래, 서면 + 맛집} 위주로 선정합니다. 🗺️
💬 진행 방식: * 편하게 마시면서 중간중간 와인 지식을 공유합니다. 참석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기본 지식 + 전반적인 체계 잡기)을 도모합니다. 🗣️
📚 사용 교재: * 와인 만화책 **【소믈리에르】, 【신의 물방울】,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을 사용합니다.
+ 챗GPT, 구글 제미나이 병행해서 활용합니다.
* 별도의 수업은 없으나 개인적으로 읽어보신 후 궁금한 점은 클래스 시간에 함께 나눕니다. 📖
✅ 기타: * 결석(불참) 시 별도의 페널티는 없습니다. 🕊️
⚠️ 유의사항 안내
1️⃣ 비상상황 발생 시: 코로나 확산 등 정상 진행이 힘들 경우 날짜 자동 연기 또는 인원 분리(A, B반) 등 유동적으로 운영하며, 장기간 불가 시 일정 전체를 재조정합니다. 😷
2️⃣ 회비 양도 가능: 회비 환불은 불가하나, 개인 사정으로 참여가 힘들 경우 지인에게 양도는 가능합니다. 🎟️
3️⃣ 일정 준수: 확정된 모임 일정은 변경이 불가합니다. 🗓️
4️⃣ 참석 인원 무관 진행: 1인만 참석해도 클래스는 취소/연기 없이 진행됩니다. (단, 진행자 개인 사정 시 추후 일정 편성) 👤✅
🗨️ 와인클래스 참여(신청) 방법
1) 본 멤버모집 공지글에 댓글로 신청 ✍️
2) 회비(와인값) 입금 💰
3) 와인클래스 멤버 확정 → 와인클래스 밴드 가입(선택) ✅
(밴드 가입은 선택사항이나 미가입으로 인한 정보 누락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4) 클래스 참여(수강) 🍷
5) 첫 모임 참석 후 계속 참여 또는 수강 포기 선택 가능 🧐
ㅡ 수강 포기 시, 1회차 제외 잔여 회비 환불 💸
ㅡ 2회 모임부터 수강 포기 시 회비 환불 불가 🚫
👉 참석 원하시는 분들께선 아래에 신청 댓글을 달아주세요! 👇
■ 와인클래스 밴드 가입하기(선택) →
🔗 https://band.us/band/82473639/post/271
📅 클래스 전체 일정 (총 15회)
📣 전체 15회(정규 일정) 완성 + 별도 편성 모임 4회(예비/보충)
🟡 정규 일정 (15회): 9월 시작, 매주 체계적인 테이스팅 진행
💗 대체 모임 (3회): 정규 일정 중 불참 회차가 있을 경우, 별도 편성 모임 참석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
👉 시작 시간:
* 주말: 오후 6시(상황 따라 오후 2시 진행 가능) 🕕
* 평일: 오후 7시 🕖
함께 잔을 기울이며 와인의 진실을 찾아가실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 6월 중 ㅡ 뒷풀이 겸 프리미엄 와인 테이스팅(회비 1/n)
ㅡ 갑작스런 코로나 확산, 대체 공휴일 지정, 진행자 개인 사정 등으로 부득이하게 취소/연기된 클래스 회차는 추후 일정 재편성해서 진행합니다.
🍷 와인 클래스 ('와클') 일정표 📅
> 📢 [공지] 아래의 클래스 주제 및 시음 와인은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클래스의 생동감을 위해 기본 일정을 바탕으로 당일 분위기와 트렌드에 맞춰 자유롭고 유연하게 주제를 정해 진행합니다. ✨
>
🎬 1주차: 기본 5대 품종 익히기 🍇
📜 부제: 칠레 아르볼레다 5종 테이스팅으로 완성하는 와인 기초 체력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5대 품종 마스터: 레드(까베르네 소비뇽, 시라, 까르미네르)와 화이트(샤도네이, 소비뇽 블랑)의 정석적인 특징 비교 시음. 🍷🥂
🔹 칠레 테루아의 이해: '가성비'를 넘어 '프리미엄'으로 도약한 칠레 와인의 위상과 아르볼레다 와이너리의 철학. 🏔️
🔹 테이스팅 기초: 와인의 색(Visual), 향(Nose), 맛(Palate)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표현하는 법.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49
🎬 2주차: 이태리 와인(1) ㅡ 전통의 아버지와 혁명의 아들, 바롤로의 이중주 🇮🇹
📜 부제: 아버지와 아들, 두 대립항의 산물 ㅡ 바롤로(Barolo) &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왕의 와인: 피에몬테의 자부심,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의 지역적 차이와 등급 체계. 🏰
🔹 크뤼(Cru)의 의미: 보르도와는 다른, 이태리식 '싱글 빈야드(MGA)' 개념 정립. 🗺️
🔹 바롤로 vs 부르고뉴: '안개(Nebbia)'의 품종 네비올로와 피노 누아의 닮은 점과 다른 점. 🌫️
🔹 전통 vs 모던: 바롤로 보이즈(Barolo Boys)가 일으킨 양조 혁명과 '바리크(Barrique)' 논쟁. 🪵
🔹 피에몬테 품종 심화: 네비올로 외에도 매력적인 아르네이스(화이트), 바르베라(레드) 학습. 🍇
🔹 이태리 3대 산지: 피에몬테 ㅡ 베네토 ㅡ 토스카나를 잇는 이태리 와인 지도의 뼈대 잡기. 📍
🔹 라벨 해독: 비에티(Vietti) 등 명가 라벨을 통해 DOCG 등급과 정보 읽는 법 실습.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0
🎬 3주차: 이태리 와인(2) 🇮🇹
📜 부제: 전통과 탈전통 사이의 변증법 ㅡ 슈퍼투스칸(Super Tuscan)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혁명의 시작: '사시카이아'로부터 시작된 이태리 와인의 반란과 도전 정신 (토착 품종 vs 국제 품종). 🔥
🔹 글로벌 스타일 비교: 🌍
• 슈퍼투스칸: 이태리에서 피어난 보르도 블렌딩의 변주. 🇮🇹
• 메리티지(Meritage): 미국 캘리포니아의 보르도 스타일 자존심. 🇺🇸
• 가라지 와인(Garage Wine): 소량 생산, 고품질을 지향하는 예술가적 와인. 🛠️
•토스카나의 두 얼굴: 전통의 '끼안티 클라시코'와 혁신의 '슈퍼투스칸'은 어떻게 공존하는가?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1
🎬 4주차: 와인의 귀결: 보르도(1) 🇫🇷
📜 부제: 프랑스 보르도 좌안(Left Bank) 3종 테이스팅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까베르네 소비뇽의 성지: 메독(Médoc)과 그라브(Graves) 지역의 자갈 토양이 선사하는 강건한 구조감. 🪨
🔹 블렌딩의 미학: 메독 지구의 마을별(뽀이약, 마고 등) 특징과 '좌안 스타일'의 정교함 체험. 🍷
🔹 1855 등급 체계: 보르도 그랑 크뤼 클라세 등급의 역사와 현대적 가치.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2
🎬 5주차: 와인의 귀결: 보르도(2) 🇫🇷
📜 부제: 프랑스 보르도 우안(Right Bank) 3종 테이스팅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메를로와 까베르네 프랑의 조화: 생테밀리옹(St-Émilion)과 포므롤(Pomerol)이 보여주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질감. ✨
🔹 토양의 마법: 점토질과 석회질 토양이 와인의 산도와 탄닌에 미치는 영향. 흙 🌱
🔹 좌안 vs 우안 총정리: 4~5주차를 거치며 완성하는 보르도 블렌딩의 양대 산맥 비교 및 나만의 취향 확립.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3
🎬 6주차: 부르고뉴 학습 전반 ㅡ 피노누아의 이해
📜 부제: 섬세함의 정수, 피노누아 탐구 feat. 칠레 피노 테이스팅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피노누아 품종 특징: 낮은 탄닌, 투명한 와인 색깔, 가벼운 바디감 속에 숨겨진 복합미. 🍒
🔹 와인에서의 산도: 산미가 와인의 신선도와 장기 숙성에 미치는 영향. 🍋
🔹 피노의 퀄리티: 맛있는 피노와 맛없는 피노의 차이를 만드는 테루아와 양조 기술. 💎
🔹 밭떼기(Climat)와 도메인: 부르고뉴 특유의 토지 세분화 개념과 생산자 중심의 철학. 🗺️
🔹 생산자의 역할: 현대 양조의 신이라 불리는 '앙리 자이에'의 유산과 영향력. 👑
🔹 숙성의 신비: "잘 익은 피노에서 보르도 맛이 난다"는 표현이 담고 있는 3차 풍미의 세계.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4
🎬 7주차: 프랑스 론 & 랑그독 지역 와인 5종 테이스팅
📜 부제: 태양의 와인, 남프랑스의 강렬함과 구조감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바디감(Body)의 정의: 입안에서 느껴지는 액체의 질감과 무게감 이해. ⚖️
🔹 바디감의 구성 요소: 탄닌, 당도, 알코올 수치가 어떻게 무게감을 만드는가? 🧬
🔹 바디감 vs 구조감: 묵직함(Body)과 와인의 뼈대(Structure)를 구분하는 감각 익히기. 🏗️
🔹 유형별 바디감: {화이트 vs 레드 vs 스파클링}의 태생적 무게 차이 체험. 🥂🍷
🔹 품종별 바디감: {까쇼 vs 피노 vs CDP(론 블렌딩)} 비교를 통한 입맛 길들이기.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5
🎬 8주차: 와인의 르네상스, 스페인 와인
📜 부제: 대중음악 속에 내재된 클래식 코드와 정열의 테루아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스페인의 부활: 전통적인 리오하부터 모던한 리베라 델 두에로까지의 변화. 🍷
🔹 숙성 규정: 끄리안사, 레제르바, 그란 레제르바가 의미하는 시간의 가치. ⏳
🔹 가성비와 품질: 클래식한 풍미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스페인 와인의 매력.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6
🎬 9주차: 미국 와인(1) ㅡ 자본과 기술력으로 빈티지를 극복한다
📜 부제: 나파 밸리의 위상과 신대륙 양조의 정점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블렌딩의 미학: "까베르네 소비뇽이라 쓰고 보르도 블렌딩이라 읽는다"는 표현의 실체. 🍇
🔹 AVA 시스템: 미국의 포도 재배 구역(American Viticultural Area) 체계 이해. 🗺️
🔹 파리의 심판: 1976년, 1986년, 2006년 전설적인 시음회가 바꾼 와인 세계사. ⚖️
🔹 와인 스펙테이터(WS): 100대 와인 리스트가 시장과 미국 와인에 미치는 영향력. 📋
🔹 컬트 와인(Cult Wine): 소량 생산, 고득점, 고가 전략으로 탄생한 나파의 보석들.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7
🎬 10주차: 나파 밸리 너머서 ㅡ 미국 와인(2)
📜 부제: 소노마, 오리건, 워싱턴 등 숨겨진 산지 탐험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다양성 탐구: 시원한 해안가 피노누아부터 내륙의 진한 진판델까지. 🌊
🔹 나파와 소노마의 차이: 인접해 있지만 전혀 다른 테루아와 와인 스타일 비교.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8
🎬 11주차: 호주 와인 ㅡ 빈티지를 넘어서
📜 부제: 광활한 대륙의 힘과 블렌딩 상식의 파괴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쉬라즈 vs 쉬라: 테루아에 따른 명칭의 차이와 스타일의 변화. 🍇
🔹 빈티지의 의미: {신대륙 vs 구대륙} 빈티지 영향력의 차이와 기술적 극복. 🌤️
🔹 강성 블렌딩: {까쇼 + 쉬라즈} 등 호주에서만 시도되는 파격적인 조합의 매력. ⚡
🔹 라벨 익히기: 호주 특유의 빈(Bin) 번호 체계와 와인 정보 읽기. 🏷️
🔹 비교 테이스팅: 쉬라즈 vs 까베르네 소비뇽 (탄닌, 바디감, 구조감의 차이). 👀
🔹 블렌딩의 이해:
1) 론 스타일의 CDP & GSM 블렌딩 🇫🇷
2) 호주 정석의 까버네-쉬라즈 블렌딩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59
🎬 12주차: 칠레 와인 3종 테이스팅
📜 부제: 안데스 산맥의 선물, 프리미엄 칠레 와인의 재발견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까르미네르의 귀환: 칠레의 시그니처 품종이 보여주는 독특한 스파이시함. 🌶️
🔹 고지대 와인: 서늘한 기후가 선사하는 산도와 우아한 질감의 조화.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60
🎬 13주차: 아르헨티나 와인 4종 테이스팅
📜 부제: 안데스가 빚은 정열, 말벡(Malbec)의 모든 것 🇦🇷🥩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말벡의 부활: 프랑스 조연에서 아르헨티나 주연으로 거듭난 품종의 역사. 🍇
🔹 고산지대 테루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포도밭, 멘도사(Mendoza)의 일교차가 만드는 힘. 🏔️
🔹 말벡 vs 까쇼: 강렬한 색상 뒤에 숨겨진 부드러운 탄닌과 벨벳 같은 질감 비교. 🍷
🔹 페어링의 정석: 아르헨티나 전통 바베큐 '아사도'와 말벡이 사랑받는 이유.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61
🎬 14주차: 뉴질랜드 킴 크로포드 시리즈 4종 테이스팅
📜 부제: 소비뇽 블랑의 교과서, 말보로(Marlborough)의 청량함 🇳🇿🍏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소비뇽 블랑의 메카: 뉴질랜드 남섬 말보로 지역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비결. 🌊
🔹 아로마 프로파일: 구즈베리, 깎은 풀향, 패션프루트 등 특유의 향기 집중 분석. 🌿
🔹 킴 크로포드(Kim Crawford): 대중적인 성공을 이끈 브랜드 스토리와 라인업별 차이. 🏷️
🔹 피노 누아 & 로제: 화이트 와인 너머, 뉴질랜드가 보여주는 서늘한 기후 와인의 섬세함.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62
🎬 15주차: 독일, 남아공, 오스트리아, 조지아 와인 테이스팅
📜 부제: 미지의 테루아를 찾아서 ㅡ 월드 와인 투어 🇩🇪🇿🇦🇦🇹🇬🇪
* ★ 학습 주제 & 키워드 📝
🔹 독일 & 오스트리아: 리슬링의 산도와 그뤼너 벨트리너의 투명한 순수함. 🥂
🔹 남아공: 구대륙의 우아함과 신대륙의 과실미가 공존하는 '피노타주'와 '슈냉 블랑'. 🇿🇦
🔹 조지아: 8,000년 역사의 시작, 전통 항아리 양조법 '크베브리(Qvevri)'와 오렌지 와인. 🏺
🔹 와인 다양성: 메인스트림을 벗어나 나만의 독특한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 🌍
* 상세: https://cafe.naver.com/calera/6263
🍷 예비 모임 일정표
[안내] 예비 모임은 정규 과정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특별 세션입니다. 아래 내용은 가이드이며, 참석자분들의 관심사에 따라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집니다. ✨
↗↗↗ 위 클래스 주제는 참고용입니다. 위 기본 일정을 바탕으로 하되 그때그때 자유 주제하에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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