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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러닝 5일차 (D-2)
또루뀨막똫
대회 전 마지막 달리기.
직전 달리기는 저녁을 너무 과식하고 달렸더니
몸이 너무 무거웠는데 오늘은 훨씬 더 괜찮았다.
시간도 2분 가량 당겼다. 좀 더 콩콩 달리는 기분도 들었다.
여전히 스스로가 별로고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대회 전에 그래도 체력이 좀 더 올려와서 적어도 뛰면서 들어오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어서 맘은 좀 더 편해진다.
음악 없이 단 1초도 못 뛰는 사람이리서 러닝 플리가 중요한데 오늘 달리면서 이번 마라톤 플레이리스트 첫 곡도 정했다. 페퍼톤스의 Ready, Get Set, Go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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