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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러닝 3일차 (D-13)
또루뀨막똫
오늘은 러닝인 듯 걷기인 듯
걷뛰! 인터벌!
노래를 듣는데 1절은 뛰고, (속도 10.2)
2절은 걷고(속도 6)
진짜 너무 너무 뛸 엄두가 안 나서
결국 걷뛰까지 왔다.
암튼 오늘 목표였던 45분 걷뛰 완료.
이제 마라톤이 12일이 남았다. (자정 지나면)
일단은 그때까지 격일로 한 번씩 뛰기로 한다.
아무것도 아닌 건 아무것도 없었어라는 노래 가사가
아른 거리는 밤이다. 이또한 아무것도 아닐테니깐
또 열심히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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