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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러닝 2일차
또루뀨막똫
여전히 아침 저녁은 진짜 춥다!
체감상 봄은 언제 오려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기다리다가 지쳐서 실내러닝으로 전환했다.
목표는 그냥 딱 5km 달리기.
1킬로 지점부터 발가락이 떨어져나갈 듯이 아프다가
2킬로부터는 다리에 감각이 없어졌고, 그나마 이때까지만해도 호흡은 편했는데 4킬로부터는 진짜 숨이 넘어갈 듯이 힘들었다.
진짜 2킬로~ 3킬로 정도에 여기서 끊고 다른 운동으로 시간을 보낼까도 생각했는데.. 결국 이 고비를 한 번은 넘어야한다는 걸 알았기에 일단 버텼다.
그리고 멈추지 않고 #5km #달리기 #오운완
#오늘의운동플리
오늘 러닝할 땐 카라 노래랑 데이식스 노래 위주로 반복했는데 뭔가 카라 노래는 독기 가득하게 텐션 올리기에 좋았고, 데이식스 노래는 드럼이랑 러닝 스텝이 잘 맞아서 신났다. 야외 러닝할 때 들으면 더 좋을 듯
담엔 야외러닝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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