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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기도를 쉬지 않겠습니다!
소풍가는교회
공식적인 리더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사무엘. 그는 백성을 향한 마지막 설교에서, 한평생 감당할 자신의 새로운 사명을 선포합니다. 그것은 바로! '기도'였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리라."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까! 사무엘에게 기도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을 '하나님 앞의 죄'로 여겼던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과 책임은 '자리가 아니라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무엘의 사랑은 은퇴와 함께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의 골방에서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 우리가 배워야 할 리더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나의 기도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를 멈추는 것은 죄이지만, 기도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위대한 섬김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위해,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기도의 제단을 쌓음으로 사무엘의 거룩한 사명을 이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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