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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의 4차전 4대1에서의 무리한 김서현 투입과 나비효과..

까만눈사람

결국 한국시리즈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한 허망한 결과의 원인은 김경문의 무능과 무리수가 모두 집결된 칩전이었다.

 

페넌트레이스 쓱전을 날려버린 그 무능을 인정하기 싫어 끝까지 똥고집을 부린 늙은 감독의 몽니가 만들어낸 나비효과..

 

5차전 폰와를 투입하고, 그 결과 폰와를 두번 쓸수 있는 기회를 날린거다..

 

김서현 살리자고, 다른 선수들 의욕을 끊고, 경기를 망치고..끝내는 김서현마저 죽여버린 감독..

 

다신 보고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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