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승부처에

알람

추격조, 경기 넘어가면 필승조 다 쓰고, 다음 경기까지 지려고 빌드업하는 감독. 

 

이 짓거리를 시즌 내내한 감독. 1위 하기 싫은 감독. 

 

오죽하면 한화 부처팬들이 경기 중 자리를 뜬다. 

 

누누이 말하지만 이태양은 왜 안쓴 건가? 대답 좀 해 보소.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