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운으로 KS 우승 가자!도기홍10159510129KS 우승 이끌겠다던 패기로 진짜 해보자!우주는 입단 첫 해부터 반지 생기는겨! 김경문 감독 폭소 이끌어낸 임찬규의 입담 “(손)아섭이 형, 힘 좀 빼야..배트서 톱밥 나올 듯”[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양팀 투수들이 한국시리즈 각오를 밝혔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는 10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를 갖고 한국시리즈 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한화_이글스LG_트윈스임찬규손아섭김경문우승KS기운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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