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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선수
하늘바람629
개인적으로 마음이 짠하네 껌씹는다고 그 많은 욕을먹고
오늘보니 긴장했을텐데 껌도 안먹고 던지던데 좀 아련했음
아직 어린선수고 실패해도 이겨내야할 선수에게 큰
트라우마를 안겨주고 오늘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겨서 망정이지 비기거나 졌으면 그큰 시련을 감당할수있었으려나 아직 젊고 혜쳐나가야 할길이 많겠지만
오뚝이처럼 꿋꿋히 이겨내길 🙏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ain of m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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