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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렐린, 한국 선수들에게 배울게 많다

마흥삼486

멕시코나 미국 선수들에게서 배울게 없다는 말은 아니다.

그의 타격은 그냥 스치면 홈런일 텐데, 마치 경기장 밖에 다니는 자동차를 맞히려는 듯한 스윙이다.

한국 선수중, 양의지, 구자욱, 박성한,문보경... 그들은 거의 같은 스윙 메카니즘을 갖고 있다.

손목에 마치 뼈가 없어 보인다.흐물 거리다가 임팩트시 강한 힘이 들어간다. 정타가 많고 그러다가 제대로 맞으면 넘어간다.물론 그들이 최고 라는 말은 아니다.

 

골프에서도 똑 같은 스윙을 요한다.

 

아드렐린, 제발!!!!!.    담장은 95-120M 내외에 있다. 거기만 넘기면 홈런이다.200M도 나갔다고 홈런이 2개가 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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