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분위기 좋을 때일수록 확실히 해야한다.
zzzzzz
데일 빠지고 빈 자리 안 보인다.
박민 정현창 김규성으로 내야 충분하다
윤도현 기대에는 한참 못 미치나 2루, 3루 쪽에서
활약 지켜볼 필요는 있다.
투수 동하가 좋은 활약하고 현종이 꾸역꾸역은
버텨줬으며 의리가 2군에 내려갔지만 올해 피칭 중에는
제일 괜찮았다.
그 결과 지난 주 4승 2패
투수 쪽은 아시아쿼터를 통해서라도 보강이 필요하고
아직 위태로움 타자쪽은 좋은 선수 많을수록 좋은 건
말할 필요없지만 현재 상황 괜찮고 아드렐린을 정규직으로 하느냐 아니냐 그 결정이 제일 중요(?) 하다고 할 상태.
아무튼 늘 긴장하고 지킬 것 지키고 바꿀 것 바꿔야된다는
점에서 데일 보내는 것 단호해야하지 않나 싶다.
의리 선발로 불러올리는 것은 신중해야하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