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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데려온 것 자체가 오류였다.
zzzzzz
데일이 못하니 더 뚜렷이 보이지만
데일이 잘 했다고해도
기아 유격수는 박민, 정현창 기회주고 성장을 바라며
수비만으로는 김규성이 바쳐줄 수 있었다.
김규성도 갑자기 타격을 잘 할지... 그건 큰 기대 없지만
반면 투수쪽은 양현종은 나이가 이의리는 지난해도 별로
김도현은 부상으로 없고 김태형 신인 황동하 부상 후 복귀.
선발 로테이션조차 쉽지 않아보인 선발투수후보군.
결과는 어찌되었을지 몰라도 투수를 데려왔어야 했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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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이 하고 이범호 감독 두 모지리들의
어리석음 이죠?
누굴 탓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