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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두선수
ㄷㄷㅌ
1. 이의리
- 데뷔 후 6년동안 스트라익을 못던지면 정신적 문제라기 보다 기술적 문제점을 수정 보완해 줘야 되는데 주구장창 자기와의 싸움...정신적 문제...ㅎㅎㅎ 양현종의 성공 사례보다 홍건희 한승혁 김기훈등 많은 실패 사례가 더 많음에도 기아는 변하질 않음...차라리 한승혁이나 홍건희에게 했던 다른 팀 사례들을 참고삼아 보직을 바꿔보던지...
진짜 기아 팬들도 이의리 경기보면 정신병 걸릴 수준임....초구 볼 던지면 나도 모르게 한숨 부터 나옴...
2. 나성범
- 나성범은 2군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ABS 스트라익존을 인정하고 본인 스스로 그 스트라익 존에 맞는 카운트 싸움과 스윙 궤적을 맞춰야함...언제까지 높은 코스 스트라익 들어오면 심판하고 얘기할거야?? KBO 모든 투수들이 나성범 공략법을 똑같이 적용해서 써먹는데 당하는 선수나 코치들은 오직 맡겨 놓는거 말고 하는게 없음...그나마 작년엔 타이밍까지 느렸는데 올해 폼 수정 약간해서 간간히 안타는 때리는 수준인데 그 정도 성적으로 150억 FA 중심타자 값어치를 하기엔 턱없이 부족함...참고로 박재현 연봉 5천임...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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