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다된 인간들 버리는 집합소
마당쇠450
김범수와 조상우를 기아는 이미 지기를 바라면서 내보낸 것이고, 범수는 이미 타팀에서도 버린 투수를 데려다가 중간계투를 보냈기에 아~ 이게임은 버렸다.
그런데다 작년에도 실패한 아무런 믿음도 없는 조상우를 범호감독이 내보내기에 이게임은 볼 필요가 없어서 기아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강한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가 없었다.
빨리 감독을 교체하는 방법만이 기아가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지름길이라 판단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