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품은 달라도남한 산성790유니품은 달라도 선.후배가 서로 격려 해주고위로해 주고 창찬해 주은 장면이 아주 좋아요헝상 부상조심하고 좋은 모습 보여 주길^^^ '홈런 배트 무심하게 툭' 최형우 진심에 감동한 박상준, 입고 있는 유니폼은 중요하지 않았다[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꿈같은 순간이었다.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던 아마추어 시절부터 존경해 온 선배에게, 그것도 홈런을 터뜨린 배트를 선물 받았다. KIA 타이거즈 박상준의 얼굴에는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삼성_라이온즈최형우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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