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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소리를 1 장본인인데 진정으로 정해 영을 생각해서 이군호 가라고 했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게 아프면서 성장한다는 말이
둘리지혜최고443
어제 쓴소리를 한 장본인인데 진정으로 정해 영을 생각해서 이군호 가라고 했다.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게 아프면서 성장한다는 말이 있듯이 이런 실현 고통 어려움을 잘 겪어냄으로써 인격적이나 정신적 심리적으로도 더 성장하게 돼서 완벽한 마무리 투수가 되리라 생각한다. 난 정해영 잘 하리라 생각한다. 정혜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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