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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투수는 제구력 난조 타자는 선구안 난조 감독은 게임 운영 난조
그레고리
3박자가 맞아 떨어지니 결국 꼴찌!
아니 한준수에게 무사 1,2루에 보내기 번트를 했으면 데일 타석에 스퀴즈를 해야지 무슨 데일 안타 기대해서 강공으로 한준수 희생번트 한 걸 무산 시키나? 데일이 스퀴즈해서 1점 내서 2:1이 되었으면 김호령 부담이 덜어졌을테고 오늘 게임 어케 되었을지 모르는데 가뜩이나 중반까지 1안타 빈공인 득점 찬스에서 그냥 강공해서 중반까지 딱 한 번 온 기회 그냥 무산 시키냐? 도대체 감독의 납득이 가는 전략 전술의 연계성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무슨 김도영이 클러치 타자라고 3번에 나성범을 4번에 둬서 찬스 번번이 말아 먹나?
김호령은 1번을 굉장히 부담스러워 한다는 거 안 보이나?
차라리 김도영을 선두 타자에 올리고 김호령을 6번으로 하는 등 타자 컨디션을 봐서 타순을 조정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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