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김길리 광주의 아들딸손석구씨591 사겨라 사겨라 역대급 스포츠커플^^美는 갸웃, KIA는 29억 최고 대우 안겼다…"KBO 뛰기 어렵지만, 그만큼 영광 따른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BO에서 뛴다는 게 굉장히 어렵기도 하지만, 그만큼 영광이 따른다." KIA 타이거즈 에이스 제임스 네일은 올해 KBO 3년차 시즌을 맞이한다. 29살이었던 2022년 어렵게 미국 v.daum.net추천수8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영김길리광주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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