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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과 같은 악몽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서윤숙593
젊은 마음, 한 해를 그냥 버린것 같은 마음에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는 좋지만,
항상 부상을 염두에 두고 뛰기를 바란다.
올 해도 도영이 없는 야구를 보지 않기를 기도한다
어차피 최고니까 잘 해보자
할머니 팬이~~^^
젊은 마음, 한 해를 그냥 버린것 같은 마음에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는 좋지만,
항상 부상을 염두에 두고 뛰기를 바란다.
올 해도 도영이 없는 야구를 보지 않기를 기도한다
어차피 최고니까 잘 해보자
할머니 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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