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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두 양반 이범호 심재학
야구박사
결국 호주 야수를 아쿼로 데려 왔네요
정말 한 치 앞도 못 보는 사람들이네요
현 시점 기아 야수를 보면 김도영 김선빈
윤도현 이런 선수들이 주전급인데
세 선수 다 부상이 잦고 그 중 두 선수는
미필 입니다 2026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차례로 군생활을 해야 하는데
그때 방안은 무엇인지..알고 싶네요
그때 가서 키운다고 할건가요
이범호 심재학 두 사람이
뭉친 이 후로 트레이드도 엉망이고 선수들
대부분이 성적이 유지도 아니고 하향이네요
아 김호령선수 한 명 빼고요
2군 에서 올라온 선수들이야 1군 선수들
부진 할 때 팬들이 그렇게 써보자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 듣다 부상으로 다 빠지고
넣을 선수가 없어 올렸으니 이범호감독의
판단은 아니죠
데일 선수가 26시즌 어떤 성적을 올릴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운의
영역이고 중요한 것은
현 시점은 박민 정현창 김규성 선수 등
여러 선수에게 기회를 줘 주전급 선수를
키워내야 하는 시점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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