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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투수력 자신있으면 아시아쿼터 쓰지마●

노마드111

KBO 아홉개 팀은 투수력이 약해서 아시아쿼터로

투수를 확충했을까 ?

 

가성비 복권 긁는 셈 치고 

투수 확충했다고 본다.

 

이범호감독 생각이 김시훈, 한재승, 강효종, 이태양,

홍민규 등 투수 숫자 확충돼 

정해영 포함한 투수력 자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아 왼손 불펜 제구 안되는 최지민, 김기훈,

무기력한 김대유, 그저그런 이준영으로

5강 간다고 ?

 

이의리 제구는 누가 잡아주나 ?

 

투수뎁스는 단순히 투수숫자를 의미하는 것

아니고,

 

어느 정도 품질이 있는 투수 숫자다.

 

방어율 5이상 스트라이크도 맘대로 못던지는

투수는 뎁스에 포함하지 않는다.

 

"야구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은 프로야구 감독이

할 말은 아니다.

 

이범호감독 생각대로 기아 투수력이 해볼 만 하다면

기아 박민, 정현창, 김규성도 수비 품질이 외인 유격수와 해볼 만하지 않을 까 ?

 

투수 추가 필요없고

젊은 야수 키우는 차원에서

굳이 돈 갖다 버리면서 아시아 쿼터 데려올 필요 있나 ?

 

기아는 과감히 아시아 쿼터 안쓰는 것도 

방법이다.

 

또 시즌중에 취약 포지션 보이면

아시아 쿼터 그 때 데려와도 늦지 않다.

 

누구 눈치보는 지 ?

 

승인 못 받는 지 ?

 

답답한 기아,

 

야구단 운영하기 싫은 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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