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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송성문, 신민재, 안현민 안보이나 ?●

노마드111

 

송성문 그냥 보통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2024~2025 2년간 불타 오르더니 3년 190억에

샌디에이고 행

 

신민재 1군에서 뛰고 싶어 차명석 단장한테 울면서

한번만 살려달라고 트레이드 요청,

 

1군 올려주니 골든글러브 수상 대성공

 

안현민, 김도영 입단동기이지만 군대 취사병으로

병역필하고 신인왕 획득한 무시무시한 타자.

 

군 복무시에도 자체 훈련하면서 코치 리뷰 받았단다.

 

그러는 사이 이범호 기아에서는

 

홍원빈이 제구 못잡아 은퇴하고

 

조대현은 제구난조, 부상으로 군 입대하고

 

강효종은 상무에서 제구 난조대왕이고,

 

3할치던 변우혁은 1군 기회 없어지자 낙담해

2군 선수로 추락.

 

청소년 국대 유격수2명 포함 예비유격수가

널려 있는데 외인 유격수 데려 온다고.....

 

국대는 폼으로 뽑은 것으로 보이나 ?

 

이범호같이 자기팀 젊은 선수를 귀히

여기지 않는 감독한테 

 

기아 젊은 선수들이 무슨 희망을 갖겠나 ?

 

훗날 그 선수들 얼굴 떳떳하게 볼 수 있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겠나 ?

 

생각 좀 해 봐라.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과

안주는 것,

 

하늘과 땅 차이다.

 

기아에서는 왜 송성문. 신민재, 안현민이

안 나올까 ?

 

노장 선호, 무능 코치진 이범호체제가 기아를

노쇠화 시킬뿐....

 

한승혁이 기아에 한 쓴소리 찾아봤나 ?

 

이범호처럼 선수가 할만하면 노장쓰고,

외인쓰면 어느세월에 선수 성장하나 ?

 

말이 나왔으니 조금 더 해보자.

 

이범호 3루수 은퇴시 등번호 25번을 후계자라면서

이범호가 직접 박찬호에게 물려줬었다.

 

그런데 박찬호가 공수에서 너무 너무 못하다보니

면목없다면서 등번호 25번을 자진 반납했고

이우성이 25번을 물려받았다.

 

박찬호는 부진함에도 팀이 유격수로 끝까지 밀어준

결과 지금의 박찬호가 되었다.

 

그런 박찬호 나갔다고 외인을 수입해 ?

 

어이가 없다.

 

박찬호가 대단한 선수도 아니지만

이범호체제에선 제2 박찬호마져도

꿈꿀수 없는 게 암울한 기아 현실이다.

 

지금 박민, 정현창은 박찬호 어린 시절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

 

이범호가 허약한 투수진 보강 안하고,

 

아쿼로 유격수 데려오면 스스로 임기

단축을 초래하는 자충수가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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