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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1루수 오선우
야구박사
1루수를 볼만한 선수는 몇 있지만
이미 다 긁어 본 선수들이다 즉
기회를 줄 만큼 줬지만 더 이상 성장이
없다는 말이다
기아 내부에서는 오선우 선수가 첫
풀타임이라 후반기 체력 문제라 생각하고
26시즌 밀어줄 모양인데
체력이 문제가 아니라 기술적으로 직구
원툴이라는 문제가 크다 가끔 직구 타이밍에
걸리는 슬라이더 정도만 칠 수 있고 다른
변화구는 대응이 거의 안된다
특히나 시즌 초 재미를 봤던 게스히팅
초구나 볼카운트 유리 할때는 공 보지도
않고 무작정 직구 스윙...물론 대부분
타자가 그렇긴 하지만 데이터 없이 눈에
보일 정도로 그런 막 스윙에 상대는
떨어지는 변화구로 대응을 시작함 그런데
기아 전력분석 팀이나 오선우 선수 그
어떤 변화도 없었음 굳이 찾자면 초구
스윙 빈도를 조금 줄인 정도 26시즌에도
직구 원툴이면 희망 없음
25시즌 직구계열 투심 포심 0.345 0.315
슬라이더 0.275 커터 0.222 체인지업0.241
커브0.235 포크0.162 보면 느꼈던 부분과
데이터 일치...앞으로 군대 가야 할 선수도
많은데 오선우 김석환 선수가 꼭 성장 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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