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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호가 만든 코치진의 위용을 보자

zzzzzz

좋은 투수 코치이자 수석코치할만한 손승락을 두고 

투수코치는 정재훈

김주찬은 뭘 하려고 코치로 데려왔는지 

차라리 주루코치라도 시켰다면 모를까 

손승락이 설 자리 자체도 참으로 애매했다. 

그 와중에 수비코치 박기남도 안 보인다. 

1루 주루 코치로 있던 이현곤은 어디 가고 

윤완주가 그 자리에 있다.

코치들의 면면을 봐도 그 운영을 봐도 

참 훌륭했네.

윤완주 ㅋㅋㅋㅋ 

김주찬도 데려오려면 친구라서가 아닌 

쓸모가 있는 자리였어야하지 않나.

 

지난해처럼 선수들이 막 그냥 잘 해버렸으면 

또 모르고 지나갔겠지만 

이렇게 상황이 2024보다 나쁘게 감도 지나쳐갔겠지만 

어차피 드러날 것은 이렇게 드러나네.

 

아무튼 기아가 범호 재학을 바꾸는 것 아니면 

이제 야구 그만 봐야지. 

타이거즈 아닌 맘에 드는 팀 있으면 팬으로 위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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