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화팬 입니다
파이어볼480
난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하길 바랍니다.
빙그래 시절 죽도록 미웠습니다.
선동열 이종범 장채근 김성한 한대화 이강철. 이대진
홍현우 등등 치가 떨립니다.
그렇게 지나다 보니 이상하게 좋더라고요
특히 타이거즈 커리어..
준우승이 없는 그 커리어도 동경의 대상이고요
그래서 8년만에 가을야구 하는 우리 이글스에
힘을 얻어 같이 가자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사실 내년에 같이 가지고 말 못할것 같습니다.. ㅜㅜ
우리 이글스가 가을야구 할때 꼭 타이거즈도
같이 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댓글 11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올 해 한화 우승하길...
LG는 왠지 정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