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one324FA 할거면 지금 집중좀 하자 팀성적이 중요 개인성적보다 '가는 길이 역사' 강민호·최형우 회춘 모드…FA도 청신호(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불혹의 베테랑 강민호(40·삼성 라이온즈)와 최형우(42·KIA 타이거즈)가 올해도 나이를 잊은 기량을 과시하며 내년 시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청신호를 켰다. 1985년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삼성_라이온즈강민호최형우FA회춘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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