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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생각과 운영이 이토록 무섭다.
근자득보253
선수들 이끌고 갈 애가 자율에 맡겨??
10에 1이나 스스로 학습 잘 하겠지. (스스로 학습에 성공한 건 최형우 1명뿐.)
10중 9명은 자율에 맡기면 그냥 놀거든..
특히 요즘 젊은애들은 SNS와 게임에 미치지.
프로면 알아서 한다고??ㅋ
버모스럽게 웃기는 소리 말자.
순진한것도 아니고..ㅋ
모래성 처럼 무너진 지금..
기사의 내용처럼 올 시즌 되짚어 보며
구단차원에서 신상필벌은 확실히 해라. 거기서 부터 내년 준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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