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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스카우트 및 구단관계자분들께 호소드립니다

내마음별과같이924

기아는 타 팀에 비해 외국인 용병 및 국내 1순위 신인 스카우트를 정말 못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현장에 가보지도 않고 편하게 쇼파에 앉아서 농담하며 뽑은 결과 아닌가

 

2024년 원상현(KT)과 조대현(기아) :  조대현 낙점

지금 kt 원상현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럼 기아 스카우트들이 입에 거품물고 뽑은 조대현은 무엇하고 계시나요?

         

2025년 김영우(LG)와 김태형(기아) 김태형 낙점

지금 LG 김영우는 불펜 51이닝 방어율 1.92 LG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다

그렇게 자랑하며 뽑은 긴태현은 2군에서 거의 놀았다

 

2026년 조상우를 큰 돈 주며 선택했건만 지금 죽쓰고 있다

기아 스카우트팀 과연 잘했다고 할 수 있나요

다른 팀 스타우트는 현지 수십번 방문 출장과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여

뽑는다고 한다. 기아라는 대기업이 이렇게 얼렁뚱땅 일을 처리해도 되는가

 

내년에 뽑을 선수에 대해 3명(국내, 국외)정도 정해놓고 수백번 현장방문과 데이터를 수집하여

제발 팬들 화나게 하지 말고 우수한 선수를 뽑아 주기를 간절히 빌고 빌어본다

 

이글은 다른분이 쓴 좋은 글에 내의견을 붙여 본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베스트 댓글
  • 사노라면825

    지금 기아 주전 후보 통틀어 기아 스카우트들이 뽑은 선수중에 성공한건 1년반짝 김도영 박찬호 전상현 더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도 양현종 김선빈 빼면 누가있죠 양현종 이후로 십수년동안 제대로된 선발투수 하나 발굴하지 못한 기아고 구위도 허접한 양현종 동갑 김건국이 1군에 있을정도로 개허접한게 기아 투수층인데 도데체 누굴 잘뽑았다는건지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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