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네일에게 태업을 권하고 싶다.
zzzzzz
상위권 경쟁의 막바지도 아닌데
어차피 기아 올해는 가을야구 못 가는 것이 상식적인데
무슨 선발로테이션을 당겨서 네일을 등판시키나?
네일을 위해서도
혹시나 네일이 내년에도 기아에서 뛴다면 기아를 위해서도
네일은 오늘 대충 던지다가 투구수 60개 언저리 쯤 되면 교체 요청하고 쉬어라.
제발 그렇게 쉬기를 바라봄.
네일 올해도 너무 잘 해줬고 훌륭했고 고생이 많았다.
MLB 도전을 하든 KBO 다른 팀으로 가든 기아에 계속 남든 아무튼 네일 화이팅!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