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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된 선수들 방치로 팀을 엉망으로 만든
그레고리
이범호 감독을 구단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잘라 팀의 기강을 세우고 타이거즈 정신이 살아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기 중 큰 점수 차로 지고 있는데도 위즈덤은 엘지 3루 코치와 웃으면서 대화하고 이의리는 마운드에서 미소 짓고 이범호 감독은 제 3자 같은 태도로 핀치에 몰린 투수 그저 바라만 보고 있고 박정우 선수는 경기력에 댓글 단 팬에게 욕설로 대응 협박하고 나성범은 1루 주자로 멍 때리다가 견제사 당하고..... 도대체 기아 팀이 왜케 오랑캐 같은 팀이 되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팀이 망가져도 너무 망가졌고 수비 기본도 안되어 있는 팀이 되어 버렸습니다.
타이거즈 프라이드를 되살릴 수 있도록 자질이 안되는 이범호 감독을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잘라주시기를 구단주께 정중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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