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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이우성

Choi966903

최원준 이우성 트레이드 후폭풍은 엄청날것임.

최원준은 타이거즈 원맨이고 싶었을것이고 프랜차이즈로 남고 싶었을거임.

또한 입단때부터 타이거즈에 대한 애정이 많았고 꾸준히 팀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선수였죠.

이우성은 비록 트레이드로 세번째 팀이고 비교적 늦게 타이거즈에 오게됐지만 최형우선수를 좋아하고 잘따르면서 성실한 선수였죠.

비록 세번째 팀이긴 하였으나 누구보다 타이거즈를 사랑하고 팀에 대한 충성도 높아보이는 선수였다는걸 알 수 있었죠.

또한 이 두선수는 성실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앞으로 타이거즈의 중심을 잡아줄 선수들이었죠.

비록 올해는 성적이 좋지않아 의기소침 되어있었지만요.

죽은 아들 뭐 만지는 꼴이고 뒷북이라는건 알지만.

이 두선수를 트레이드 시킨 대가를 받을거 같습니다.

우리의 타이거즈가 수년 또는 십수년을 우승 못한다면 최원준의 저주, 이우성의 저주, 트레이드의 저주라는 말이 생길지도.

그냥 속이 상해 남겨봅니다.

운동 열심히 하세요들.

어이없는 부상 당하지 말고.

본인들은 억울하겠지만 보는 팬들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베스트 댓글
  • ㄱㅇㅌㅇㄱㅈㅍ

    어차피 못잡을선수.
    이우성은 범호 아니였으면 전반기부터 주전에서
    빠져야할선수였고
    원준이는 올시즌후FA
    그런데 솔직히 못잡아요.
    유격수 찬호가 무조건 우선이고
    형우도 다시계약해야되고
    최원준 자질은 좋으나
    수비가 너무 불안해서...
    차라리 박정우,김석환,정해원...이런선수들 키우는게 이득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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