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지금이라도 감독 바꾸자010 7415 710962작전도 없고 선수 활용도 못하고 감독자격 없다휘청이는 정해영, 구속 저하까지…KIA, 보직 변경 '칼' 빼 드나(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긴 휴식도, 코칭스태프 교체도 소용이 없다. KIA 타이거즈 클로저 정해영(24)이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팀 입v.daum.net추천수1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정해영감독보직작전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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