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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을 다즈 캐머런으로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는 데,,,
그레고리
우려하는 전문가들이 많다고 하네요!
가장 큰 이유는 타자는 리그 적응 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겁니다. 삼성 디아즈 같은 타자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죠.
근데 팬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위즈덤을 빼고 하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찬스에서 너무 무기력하고 자신감도 잃은 상태에서 계속 출전이 팀을 와해시킨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삼성 디아즈 같은 타자를 찾기 어렵다는 건 바로 프런트 즉 심재학 단장의 역량이 한계를 스스로 드러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위즈덤 삽질한 지가 두 달이 되어 가는데도 플랜 B를 마련하지 못했다는 건 직무유기 아닙니까?
설혹 교체 용병이 잘못된다 해도 또 현재 위즈덤 보다 더 안 좋은 퍼포먼스를 보인다 해도 최악의 경우 용병 타자 없이도 가자는 팬들의 요청이 있을 정도이니 교체하는 게 좋을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용병 교체가 실패로 귀결된다 해도 현시점에서 안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나을 듯합니다. 소쿠리로 교체는 안 될 듯합니다. 소쿠리 다시 데려오면 심재학이 자신의 미스를 인정해야 하는 데 그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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