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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조상우! 악송구로 경기막판 동점 허용ᆢ최악 부진의 진원

야구부 데스크

또 조상우!ᆢ이번엔 악송구로 경기 막판 동점 허용. 그를 고집스레 기용하는 감독이 더 큰 문제.

 

조상우, 번트 타구 1루 악송구로 경기막판 동점 허용. 최악을 또 저지른다. 형편없는 투구에 수비까지 엉망. 이 친구, 이제는 정말 대책이 없다. 자신감을 완전히 상실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제 실력이 나올 수 없다. 

 

조상우에 대한 미련 버리고 패전처리용으로 돌려야 하는데, 이범호만 아직도 실전에서 경기를  버려가며 조상우를 연습시키고 있다. 저건 선수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 망상에 대한 집착이다. 

 

조상우의 에러로 동점 허용하며 경기 막판에 몰리고 있다. 조상우의 악송구 에러때문에 모처럼 잘 던진 양현종의 승리도 날아가버림.

 

최악 상태인 조상우도 문제지만, 그를 계속 등판시키는 감독 이범호가 더 문제. 제대로 된 투수코치라면 "지금 상태의 조상우는 등판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직을 걸고 직언해야 한다. 

 

조상우때문에 연패는 물론이고, 팀 분위기까지 망가지며 팀 전체가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올 시즌 기아의 최악은 주전들의 잇단 부상이 아니라, 조상우와 정해영, 위즈덤의 저조한 경기력이다. 그런데도 이범호는 그들을 주야장천 기용하고 있다. 기아 부진의 최종 책임자는 두 말 할 필요없이 이범호다. 

 

*사진은 복귀가 임박했다는 김도영. 팀 일체감과 상호 신뢰가 붕괴된 상태에서는 김도영 아니라 누가 돌아와도 큰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 리셋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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