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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자질
문우584944
수장으로서 승부욕 부족
이길 게임 질 개임을 판단해서 운영하겠다면서
따라붙을 수도 있는 개임 같은데도 역전의 의도가
보이지 않게끔 끌려다니면서
선수들의 승부욕을 저하시키고
충분히 이길 수 게임을
무사안일한 듯한 습관성 볼펜 운영으로
역전패를 수없이 당하면서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자율야구란 명칭의 이해할 수 없는 지도력으로
선수들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저하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그렇게
부상선수가 속출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고 그렇다면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비싼 돈 들여서 해외 전지훈련 갈 것이 아나라
선수들 스스로에게 자율훈련 시키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김경문, 김태형 감독님의
승부를 뒤집어 볼려고 하는
전술적 승부욕이 참 부럽습니다
45년 째의 기아팬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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