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에게LJC914이쯤되면 양키는 보따리를 싸야하잖아'이게 주루방해라고?' 퇴장 각오한 이범호 감독의 폭풍 돌격, 수석코치 뿌리치고 그라운드 뛰쳐[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주루방해 판정이 나오자 KIA 타이거즈 3루수 위즈덤이 땅을 쳤다. 비디오판독 후에도 판정이 바뀌지 않자 이번엔 더그아웃이 들썩였다. 26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 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이범호KIA_타이거즈퇴장돌격감독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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