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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도 제대로 못넣는 정해영 부상일까 ?●
노마드111
어제 정해영 무작정 직구만 던지다 연속 2안타.
타격 컨디션 나쁜 9번타 심우준도 겁나서 한복판
피하려다 2볼넷으로 밀어내기까지 헌납.
계속된 만루 3:2 풀카운트 몰려 할 수 없이 복판에
넣다 역전타.
정해영 직구 위주 단조로운 투구패턴으로는 제대로 마무리할 수 없다.
정해영이 계속 주자 내보내고 실점하는 것은
단조로운 투구 패턴 때문이다.
이런 투구패턴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단기간에 개선할 수도 없다.
기아는 근본적으로 정해영을 대체할 믿을만한
새로운 마무리를 찾아야 한다.
변화구를 던질 시도조차 않는 정해영 투구패턴으로 볼 때 곽도규, 윤영철 같은 부상이 잠재돼 있지 않나
의심된다.
아니라면 포크볼 장착 등 변화구 장착해야 마무리로 생존할 수 있다.
정해영의 지금 투구행태로는 버틸 수 없다.
계속된 부진에도 기우제 야구로
이우성 이창진 최원준 홍종표 믿고 쓰듯이,
정해영도 믿고 쓰는 감독 투수코치 답 없다.
밑빠진 독에 물붇기.
이번 한화시리즈는 투타에서 압도당했다.
이런 실력으로 가을야구 간들 별 의미없다.
차분하게 2026을 위해 삼천타이거즈들과 함께
리빌딩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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