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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수 3인방, 물건 하나만 나와도●
노마드111
이의리 복귀후 하반기 기아의 최대 약점은 불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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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수간 신인 3인방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좌완 김세일, 우완 양수호 및 김정엽 중 쓸만한 불펜
1명만 나와도 성공이다.
만약 제2의 곽도규가 2명 나오면 지금 불펜 뎁스가
다소 약한 기아는
성영탁, 이호민 합류, 김대유 컨디션 회복과 더해져
압도적 전력으로 강해질 것이다.
3명중 제2의 곽도규가 두명이상 나올 수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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