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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두 도둑ᆢ 박찬호와 오선우의 어마무시한 파인 플레이

야구부 데스크

올 시즌 최고의 내야 환상 수비가 7월 3일 광주 기아 ㅡ SSG전에서 나왔다.  8회 초 기아 수비. 누가 봐도 내야 안타가 확실한 타구를 역동작으로 기가 막히게 잡아낸 박찬호가 런닝스로우로 1루에 던졌는데 살짝 빗나가는 원 바운드 볼. 웬걸ᆢ! 1루수 오선우가 어마어마한 유연성과 다리찢기로 캐치해 낸다. 이건 뭐 메이저리그에서도 보기 드문  파인 플레이.

 

박찬호가 내야 깊숙한 그 타구를 잡아낸 것만 해도 사실 대단한 수비였다. 오선우와 콤비로 상대 팀 안타 하나를 훔치며 기아의 승리를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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