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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아. 너 오늘 등용하는 날이다. 용이되자

김영철307

일생일대 절호의 찬스가 제발로 달려왔다. 평생 안  올 수도 있었다. 버겁고 힘들겠지만 한번 해보자. 준수형의 미트만 보고 던져라. 초딩부터 감독님들로 부터 가르침 받은 모든 지식과 실력을 총동원하거라. 꼭 승리투수가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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