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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가 올라올 수 있는 시점이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zzzzzz
그건 조금 아깝지만
믿는 투수 내보낸다고 필승도 아니고
대체 선발이라고 필패도 아닌 것인 야구
어제도 대체선발로 승 챙겼고
외국인 투수 2명 모두 엔트리에서 제외해서 대체 선발로 버틴 경기
벌써 2승 챙겼고 오늘.
이도현이 잘 해라. 오늘도 이기면 좋고
하지만, 져도 긴 패넌트레이스 중 한 경기일 뿐.
오늘은 편안하게 응원하면 되겠다.
단, 안타, 홈런 맞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볼넷 주는 그런 것만 하지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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