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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고액연봉자와 부상선수들을 보면서

내마음별과같이924

전 이종범 코치는 기아선수를 비롯 야구 선수들이
야구에 적합한 달리기 등 하체훈련에 매달리지 않고
상체위주의 몸만 만들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적당히 하는 상체 근육훈련은 도움이 될것이나 과도하게
이 운동에만 매달리고, 달리기 등 야구에 필요한 하체훈련에 소홀한다면
햄스트링 등 다리 부분에 부상자가 속출할것이다
실제로 기아는 몇몇 선수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선수들이 다리부상으로
드러누워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질 않았는가 말이다

 

일부 기아 선수들이 야구에 최적화된 몸을 만들지 않고
보여주기식 몸을 만들다 상체의 기형적인 몸으로 햄스트링 등
다리부상이 많다면 구단주는 올해 부상 당한 선수들의 부상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하여야 할것이다
운동장에서 하체 훈련(달리기 등)과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지 않고 있다면 큰 문제다
감독과 코치들은 이부분에 대해서 팬들에게 대책을 세워 알려야 할것이다

그래야 내년, 내후년 다리부상 속출이라는 말을 듣지 않을것이다

 

부상으로 허송세월 보내는 나성범, 김선빈 등은 나태함의 극치인가
아니면 구단의 부상관리 소홀인가.
아니면 감독, 코치들의 무능함인가
다른 팀에 비해 부상자가 이다지도 많이 발생하는 지 철저하게 점검해라
아무튼 연봉 계산은 경기에 자주 빠진 선수들은 대폭 삭감하여야 한다
모든 팬들이 지켜 볼 것이다

이들은 정신력도 최하위이다. 근성과 오기도 없다. 팬들도 없다
볼을 남발하는 새가슴 투수들처럼 독기가 사라지고 고참이라고 휸내만 내고 있지는 않는지

주전이었다고, 고액 연봉자라고 무조건 1군 콜업은 반대다
경기력이 지금선수들보다 정말 낫다고 판단될때 올려야할것이다

 

42살 야구선수로서 환갑이 넘은 기아의 보물, 정신적 지주 최형우 선수가 한말이 있지 않는가

사랑하는 후배들아 지금이 너희들에게는 기회다. 잠을 자지말고 노력하여 주전을 궤차라

지금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곧 주전이다. 그리고 부상 당하지 않기 위해 시간만 나면 몸 관리 운동을 열심히 하는 선수가 주전이다

베스트 댓글
  • T-lancer337

    맞는 말씀입니다.
    선수들이 새겨 들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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