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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3회부터 고장난 체인지업 수수방관●
노마드111
공도 빠르지 않은 윤영철이 높은 볼 던지다
계속 얻어터져도,
포수도 감독 코치도 팔짱끼고 수수방관하다
3:0에서 역전당해.
윤영철 체인지업이 높게 들어가고 낮게 던지면
패대기 쳐지면 체인지업 사용중단하고 다른 볼로
승부해야 하는데,
계속하다 위기자초.
한준수는 0:2카운트에서 승부않고 도망가는
이웃코스만 반복적 요구하다 볼카운트 망가져.
윤영철도,
한준수도,
이범호감독, 정재훈코치도 승부하고
대처하는 법 모른다.
박민은 수비도 어설프고 타격은 꽝.
찬스마다 다 끊어놓는 위즈덤은 확실한 반품
교체 대상.
우선 3번타자에서 8번으로 내려야.
신인투수들 얻어 맞으면서 성장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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